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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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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을 한바퀴돌고 건강카페에서 커피 한잔.

여유가 있어서 좋은 날이 었습니다.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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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초입즈음에 10월 초에 한밭수목원입니다.
산책하기 좋아 자주 놀러가는 곳입니다.

수목원을 한바퀴를 돌고나서 건강카페에 가서 커피한잔을 하고 집에 돌아오는 코스로 옵니다.
사람들이 많기 전에 한바퀴도는게 포인트..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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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내려온 지 3년.

두 번째 오월드 나들이입니다.

처음은 얘기 돌 때 동물 좀 보여주자고 갔는데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울기만 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비싼 돈 들여서 헛수고만 했죠.

이제 세 돌이 되어서 잘 볼 거 같아 도전했습니다.

이번에도 절반의 성공.

동물 보여주러 간 거보다 미끄럼틀을 더 좋아한 건 함정입니다.

가족과 동물원만 봐도 시간이 상당히 많이 흐릅니다.

이 나이 되도록 동물원은 많이 가보지 못한지라 어디가 좋다고 비교는 못 합니다.

그래도 상당히 많은 동물이 있습니다.


기억나는 동물만 적자면.

  • 맹금류(호랑이,하이에나,표범 등...)
  • 조류(독수리, 백조 등...)
  • 사막여우, 낙타, 말

별로 많이 기억나지는 않습니다.

기억력이 돌아서면 잊어먹는지라.


어떻게 보면 얘기보다는 아내와 제가 더 신기해하지 않았나 합니다.

체력이 저질인지라 플라워랜드, 놀이기구는 돌아보지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가족과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긴 하지만 입장권, 자유이용권이 비싼 편 입니다.




참조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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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대전 컨벤션 센터 방문.
첫번째는 베이비 페어때 왔었는데 차 배터리 방전으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페스티벌이라 그런지 입구에서 부터 사람들이 북적북적 댑니다.. ㅠ_ㅠ
입구에서 뽑기라고 하는거 정신팔려있다가 보니 안쪽은 좀 늦게 들어갔습니다.
막상 돌아보니 별건없었습니다.
페스티벌이 처음 이라 기대했었는데.....

각각 부스에서 1,000원으로 체험비용으로 참여할수있고 몇가지 볼거리가 있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혼란스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같은 공간 다른쪽에서는 교육박람회가 해서 뭔가하고 들어갔다가 식겁하고 나왔습니다.
책팔려고 하는 포스가 이곳 저곳에서 느껴졌습니다.
저랑은 맞지 않는 거 같아 와이프와 애기를 데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같이 일하는 분 중에 한 분이 돋대기 시장 같다고 하더니 맞는 말 같습니다.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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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부면]사계

맛집 / 2014. 9. 2. 10:45
하늘빛물빛정원에 온 김에 점심을 먹고 들어가자 해서 간 곳.
겉 생김새, 분위기는 상당히 좋다.
이 날 갔던 곳은 와이프가 상당히 실망했기에 식사를 기대했다.
그러나 겉만 번지르르 하고 가격도 상당히 비쌌다.

돈까스와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를 시켰다.
가격은 각각 15,000원, 13,000원.

돈까스의 맛은 김밥천국의 돈까스랑 맛이 비슷했다.
내가 먹어본 것 중 제일 맛없었다.. ㅠ_ㅠ
기대한게 아니었어....

내가 시킨 까르보나라.
기대가 커서인지 맛이 없다.

메인 나오기 전에 디저트인 빵이 더 맛있었다는...

분위기 ★★★★
맛       ★















위치 : 충남 금산군 추부면 요광리 713-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 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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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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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베어트리파크에 곰을 보러 온거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찾아 다녔다.
방향을 잘 못 잡아서 베어트리의 트리를 먼저 봤다.
곰이 상당히 많고 가까이 볼수 있어서 좋았다.
애기가 상당히 좋아했다.

여기서 곰 먹이로 4,000원 씀.
곰먹이도 봉지 1개당 1,000원으로 사람이 파는 것은 아니고 양심에 맡기는 시스템이다.
그냥 가져와서 줘도 모르긴 할거 같다.

먹이들고 가면 곰들이 애교를 핀다.
넘어가면 곰먹이로 몇봉지를 사는...


두둥 드디어 찾아다니던 곰을 봤다.
조형물이 반가울수가..
곰찾아 삼만리...




먹이달라고 애교피는 반달곰.




곰돌이 간식..
봉지당 1,000원


상당히 가까이 볼수있다.





먹이달라고 애교피는 곰.




호수 비스므리한게 있고 오리가 사는곳같다.
물이 너무 녹색이라 이런곳에 살수있나? 란 생각이 든다.
냄새는 나지 않았다.


여러가지 동물을 볼수 있는 곳도 있다.




토끼.


악마가 버린 견... 비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복제품일거야.
본품이 여기있지는 않겠죠.. ㅎㅎ




특이한 나무가 많이 있는 곳.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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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베어트리파크 나들이.
휴가 마지막날에 다녀온 곳으로 생각보다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일이라 사람에 치이지 않아서 그럴지도.
상당히 여유있고 즐겁고 알차게 둘러봤다.
동물원 + 수목원 형태다.

베어트리파크 입구
곰이 나무 타고 있는 조형물이 보인다.



매표소..
가격이 비싼느낌. 
자주 올수가 없다.





꽃들이 많아 사진찍을 만한게 많다.



잉어가 상당히 많다.
팜플렛에는 1000마리 가까이 된다고 봤는데 아닌가?
아무튼 물고기 밥을 사서 뿌리면 애들이 몰려든다.
보고있음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물고기밥은 1,000원.
양심에 맡기는 형태로 테이블에 올려져있고 돈넣고 가져와서 주면된다.
그냥 가져와도 모르긴 할거 같다.






밥달라고 따라오는 잉어들..













호박이 엄청크다.
식용은 아니고 관상용이다.



만경비원이라고 특이한 식물들이 많다.
혼자 천천히 둘러보면 좋지만 가족들과 봤더니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나왔다.







연꽃을 많이 볼수 있는 곳.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연꽃에 다양한 색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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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으면 뒹굴거리기만 하고 있을거 같아 가족 나들이를 나왔다.
대전에서 한밭수목원만한 나들이 할만한 곳이 없는거 같다.
무료에 볼것도 많고 애기도 좋아한다.
한바퀴 슥 돌아보고 건강카페에 가서 커피 한잔 하면서 잠시 휴식하고 집에 돌아오는 코스를 즐긴다.

애기가 가족이 타는 자전거를 타는 것을 좋아해 가면 타게 된다.
땡볕에 탈려니 너무 덥다.. ㅠ_ㅠ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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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에 일어나서 씻고 전날에 준비한것들을 가방에 챙겨서 나갔다.
4시 50분 운동센터 앞에 아직 버스는 오지 않았다.
운동센터 앞은 수영대회 참석하기위한 사람들이 하나둘 왔다.
버스가 오고 자리에 앉으니 5시 20분.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일어나서 상당히 피곤해 도착할때까지 줄곳 잠만 잤다.
도착하니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한다.
얼른 배당받은 쪽으로 이동해서 짐 정리를 했다.
짐이 비가 안맞게 매달아놓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기 위해 탈의실을 찾았다.
아직 준비가 덜됬는지 사용은 못하게 되어있었다.
결국 화장실에서 갈아입고 나와서 멍하게 있다 보니 어느새 9시 20분.
회원들과 준비운동을 하고 출발선으로 이동했다.
이런저런 식순에 따라 개회식, 준비운동등을 하고 바다로 하나둘 이동하기 시작했다.
바다에 가서 오리발을 신고 사람들과 뭉쳐서 출발을 했다.
물이 너무 찬 느낌이다.
그렇게 가다가보니 사람들과 부딧히고 충돌하고 찾고 난리도 아니다.
이때 혼란스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첫번째 고비를 넘어서 가다보니 중간에 사람들이 떨어졌다고 모이라고 난리다.
평형으로 버티다보니 힘이 너무 든다.
다시 출발을하고 선두가 보이지 않는다.
따라가자니 페이스 조절이 되지 않고 머릿속은 하얗다.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사람들이 멀어져가고 힘은 들고 혼자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다.
갑자기 컨디션이 확떨어지는 느낌이다.
공포감때문에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표를 잡고 포기했다.
가드를 불러서 배를 타고 밖으로 나오는데 상당히 시간이 오래 걸린다.
배에서 내리니 어지럽고 정신이 없다.
사람들이 있는 천막쪽으로 이동하면서도 무슨 정신이었는지 모르겠다.
샤워장에서 씻으면서 발쪽이 상당히 많이 까져있다.
상당히 쓰라리다.
옷을 입고 천막으로 돌아와서 밥을 먹고 나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만 더갔으면 완영했을수도 있는데....

아쉬운 마음을 접고 있으니 완주한 사람들이 들어왔다.
다들 씻고 식사를 하고 버스를 타고 운동센터로 이동.
버스에서 술판을 벌이는 분들때문에 맥주를 5캔이나 먹었다.
오랜만에 먹는 술이라 상당히 알딸딸하다.
운동센터에 도착하니 짐들내린다고 바쁘다.
뒤풀이 장소로 이동해야하는데 짐가지고 이동하기 좀 그래서 집에 짐을 놓고 나왔다.
와이프가 못나가게 하는거 겨우달랬다.

뒤풀이 장소에 가서 밥을 먹고 집에 왔다.

발쪽이 생각한거 보다 많이 까져있다.
핑계겠지만 포기한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아쉬운 마음은 사라지지 않는다.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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