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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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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27 2014년 베어트리파크 나들이2
  2. 2014.08.27 2014년 베어트리파크 나들이1
솔직히 베어트리파크에 곰을 보러 온거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찾아 다녔다.
방향을 잘 못 잡아서 베어트리의 트리를 먼저 봤다.
곰이 상당히 많고 가까이 볼수 있어서 좋았다.
애기가 상당히 좋아했다.

여기서 곰 먹이로 4,000원 씀.
곰먹이도 봉지 1개당 1,000원으로 사람이 파는 것은 아니고 양심에 맡기는 시스템이다.
그냥 가져와서 줘도 모르긴 할거 같다.

먹이들고 가면 곰들이 애교를 핀다.
넘어가면 곰먹이로 몇봉지를 사는...


두둥 드디어 찾아다니던 곰을 봤다.
조형물이 반가울수가..
곰찾아 삼만리...




먹이달라고 애교피는 반달곰.




곰돌이 간식..
봉지당 1,000원


상당히 가까이 볼수있다.





먹이달라고 애교피는 곰.




호수 비스므리한게 있고 오리가 사는곳같다.
물이 너무 녹색이라 이런곳에 살수있나? 란 생각이 든다.
냄새는 나지 않았다.


여러가지 동물을 볼수 있는 곳도 있다.




토끼.


악마가 버린 견... 비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복제품일거야.
본품이 여기있지는 않겠죠.. ㅎㅎ




특이한 나무가 많이 있는 곳.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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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베어트리파크 나들이.
휴가 마지막날에 다녀온 곳으로 생각보다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일이라 사람에 치이지 않아서 그럴지도.
상당히 여유있고 즐겁고 알차게 둘러봤다.
동물원 + 수목원 형태다.

베어트리파크 입구
곰이 나무 타고 있는 조형물이 보인다.



매표소..
가격이 비싼느낌. 
자주 올수가 없다.





꽃들이 많아 사진찍을 만한게 많다.



잉어가 상당히 많다.
팜플렛에는 1000마리 가까이 된다고 봤는데 아닌가?
아무튼 물고기 밥을 사서 뿌리면 애들이 몰려든다.
보고있음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물고기밥은 1,000원.
양심에 맡기는 형태로 테이블에 올려져있고 돈넣고 가져와서 주면된다.
그냥 가져와도 모르긴 할거 같다.






밥달라고 따라오는 잉어들..













호박이 엄청크다.
식용은 아니고 관상용이다.



만경비원이라고 특이한 식물들이 많다.
혼자 천천히 둘러보면 좋지만 가족들과 봤더니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나왔다.







연꽃을 많이 볼수 있는 곳.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연꽃에 다양한 색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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