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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21 2014년 진산자연휴양림 2일차
  2. 2014.08.21 2014년 진산자연휴양림 1일차
비가 그쳐서 산책로라도 걸어보자 하면서 나와봤다.
닭도 키워서 애기보여주니 좋아한다.
'꼬꼬' 따라하기도 한다.
본격적으로 산책하기위해 아내,애기 데리고 내려갔다.
산책로까지 가는게 야트막한 산동산 내려가는 기분.
산책로를 따라 조금 가다보니 Ziping 이라고 타는 놀이 기구를 봤다.
거기를 올라가겠다고 난리치는 얘기를 데리고 산책로를 따라 걸었다.
내려오는거 산책로 걸은거까지 30분쯤 되니 힘들다고 돌아가자고 한다. ㅠ_ㅠ
어차피 방정리하고 빼야하는 시간이 다가와서 눈물을 머금고 돌아왔다.

수영장, 산책로 등등 이용해볼건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왔다.
그러나 다시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는 것은 왜 일까?

암닭,수닭


비구름...


산책로 내려가는 길



산책로 입구


Ziping 도착지.


멀리 보이는곳이 Ziping 시작지.


산에서 내려오는 Ziping 도있는듯.


산꼭데기에 연결된듯한느낌.


휴양림에서 300m




고르바초프가 묵었었다는데 뭐 그 기념비.


수달인가?


산책로는 하나도 못돌아봤다.. ㅠ_ㅠ




방이있는 곳까지 올라가는 길


대전방에서 묵었다.


대전방에서 바라본 전경.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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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4일

휴가..
와이프가 자연휴양림 광클하다가 다 안되고 민간이 하는 진산자연휴양림을 휴가지로 정했다.
오전부터 찌뿌린 하늘은 괜찮겠지하고 이마트에서 장을 봤다.
휴가지로 이동하다보니 점심시간이 훌쩍 지났다.
차들이 많이 서있는 식당을 보고 '오늘 점심은 저기닷!!!' 하고 갔다.
'대성시골집' 이라는 점심을 해결했다.
큰 그릇에 나와서 양이 많은 줄알았는데 둘이 먹고 나면 끝.
맛도 '와 맛있다.' 느낌은 없었다.
그냥 모르는 곳에서 먹었는데 괜찮다 이런 느낌이었다.

식당에서 10분정도 이동하니 진산자연휴양림이다.
방키를 받아서 올라갔다.
핀란드형 3-4인용 방이라 해서 상당히 클줄 알았는데 생각보자 작아서 실망했다.
뭐 우리 가족이 딱 잠자고 쉬다오기에는 괜찮은 크기 정도로...

일단 왔으니 주위에 뭐가 있나 돌아보려고 나왔으나 비가 오기 시작해서 둘러보지도 못하고 방으로 들어왔다.
방에서 비오는 거 구경하다가 고기사온거 후라이팬에 구워먹었다.. ㅠ_ㅠ

놀러와서 방안에서 비만 구경한 하루..



방이 언덕에 있어서 내려갈때 혹은 올라올때 상당히 힘들었음.


무슨 꽃인지...



커피파는데가 카페인줄 갔다가 관리사무소여서 걍 돌아옴.



산책로가 있구나 하고 포기..


비 구름....


돈넣고 전화하는 전화기.. 오랜만이라 방갑웠음.


아기자기한 것들 한컷..


꽃사진도 좀 찍어보고


방에서 비오는거 바라보며..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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