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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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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을 한바퀴돌고 건강카페에서 커피 한잔.

여유가 있어서 좋은 날이 었습니다.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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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초입즈음에 10월 초에 한밭수목원입니다.
산책하기 좋아 자주 놀러가는 곳입니다.

수목원을 한바퀴를 돌고나서 건강카페에 가서 커피한잔을 하고 집에 돌아오는 코스로 옵니다.
사람들이 많기 전에 한바퀴도는게 포인트..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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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계룡 군문화 축제

여행 / 2014. 11. 15. 20:43
계룡 군문화 축제.
지레 겁먹고 일반인은 못들어간다고 생각하고 가지 않으려는데 와이프가 가자고 해서 가봤습니다.
와.. 사람이 정말 많더군요.
허가받은 사람들이 아니라도 들어갈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들어가서 축제하는 곳으로 가는 길.
중간 중간 탱크나 유격 코스를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애기와 와이프 챙겨야했으므로 패스.
축제하는 곳에 가니 탱크, 헬기, 자주포등이 전시 되어있고 사진찍을 수 있습니다.
헬기는 저도 못보던거라 와~! 했네요.
자세히는 보지 못했습니다.
애기가 무서워해서 근처갈려고 하면 울더군요.
군 장비들을 보고 한쪽에는 군관련 홍보 부스, 게임 관련 부스 등이 있었습니다.
허리만 삐끗하지 않았으면 좀 더 보고 왔을탠대 아쉬웠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전시 탱크..



아직 현역에서 사용되는 자주포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탱크 뒤쪽으로 사람들이 참여하기위해 줄이 길게 서있습니다.



군대있을 때 해봤던 건데 이름이 생각나지 않네요.



오랜만에 보는 코스모스.



헬리콥터는 상당히 신기하더군요..



제가 군에 있을때 타던 자주포..





헬기타고 레펠하는 군인의 시연이 있습니다.





돌아서 나오는 길… 코스모스.



이거 타고 들어오는 사람도 있던데 어떻게 타는걸까요??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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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부여 아울렛 근처 식당에서 먹었다.

맛이 너무 없고 가격도 빈정이 상해서 집으로 돌아갈까하다가 주유해야해서 읍내로 갔습니다.

주유하고 그냥 돌아가기에는 너무 부여 안쪽까지 들어간거 같아 궁남지를 들르기로 했습니다.

와이프가 한 번 가보고 싶었더가 하더군요.

궁남지??

뭔가 했는데 인공정원 이더군요.

와서 한바퀴 둘러보니 상당히 넓었습니다.

연못 한바퀴와 그안의 정자까지만 보고나니 오전 아울렛과 식당의 빈정 상함이 희석되더군요.

좀 더 돌고 싶었으나 와이프, 딸램의 저질체력에 별수없이 돌아왔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와서 산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꽃은 다 져서 볼 수 없었습니다. ㅠ_ㅠ


궁남지 설명하는 비석


정자로 넘어가는 다리에서 딸램이 물고기 본다고 한참 있어서 난감했습니다.


연못주위 둘래길

산책하기 좋은듯합니다.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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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내려온 지 3년.

두 번째 오월드 나들이입니다.

처음은 얘기 돌 때 동물 좀 보여주자고 갔는데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울기만 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비싼 돈 들여서 헛수고만 했죠.

이제 세 돌이 되어서 잘 볼 거 같아 도전했습니다.

이번에도 절반의 성공.

동물 보여주러 간 거보다 미끄럼틀을 더 좋아한 건 함정입니다.

가족과 동물원만 봐도 시간이 상당히 많이 흐릅니다.

이 나이 되도록 동물원은 많이 가보지 못한지라 어디가 좋다고 비교는 못 합니다.

그래도 상당히 많은 동물이 있습니다.


기억나는 동물만 적자면.

  • 맹금류(호랑이,하이에나,표범 등...)
  • 조류(독수리, 백조 등...)
  • 사막여우, 낙타, 말

별로 많이 기억나지는 않습니다.

기억력이 돌아서면 잊어먹는지라.


어떻게 보면 얘기보다는 아내와 제가 더 신기해하지 않았나 합니다.

체력이 저질인지라 플라워랜드, 놀이기구는 돌아보지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가족과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긴 하지만 입장권, 자유이용권이 비싼 편 입니다.




참조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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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터민속박물관에서 좌절하고 찾아간 곳입니다.
원래는 옛터 근처 만인산 자연휴양림에 도전하려했으나 주차가 힘들어서 하늘빛물빛정원으로 옮겼습니다.
옛터에서 차로 약 20분정도 걸린듯합니다.
여기도 딱히 마음편히 산책할만한 곳은 없었습니다. OTL
허브,열대 식물원을 한바퀴 돌고 와이프와 궁시렁궁시렁 대다가 점심먹고 집에 왔습니다.
오면서 오늘의 나들이는 실패...를 연발하면서 왔습니다.

허브 열대 식물원, 저수지를 한바퀴도는 산책코스가 다여서 수목원 산책을 생각하고오신다면 비추, 식사하고 소화시킬겸 산책코스 정도로 연인들의 데이트나 가족과 외식 나들이 생각하고 있다면 추천합니다.

저희는 수목원 산책을 생각하고 간거라 실패를 연발할 수 밖에 없었죠. ㅠ_ㅠ




허브족욕카페.
가격이 비싸서 이용할 엄두를 못냈습니다..






애기가 짜서 아이스크림으로 달래던 장소.
가격은 저렴하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물이 깨끗하지는 않더라구요.
녹차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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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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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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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터민속박물관.
인터넷 검색으로 대전 근교 나들이 할수있는 곳으로 추천이 많아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갔다.
주위를 둘러볼수있는 곳이 넓을 줄알았는데 아니었다.
한밭수목원을 생각하고 갔던거여서 가족과 산책삼아 한바퀴 둘러보고 밥을 먹을 생각이였는데 청춘남여의 데이트 코스로 딱일 뿐이다.
연인끼리 와서 밥 먹고 커피마시고 잠시 시간이 나면 둘러보는 정도로 딱인 수준이다.

점심이나 저녁에 밥 먹고 커피마시고 할려면 추천 아니라면 비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동구 산내동 | 옛터민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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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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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대전 컨벤션 센터 방문.
첫번째는 베이비 페어때 왔었는데 차 배터리 방전으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페스티벌이라 그런지 입구에서 부터 사람들이 북적북적 댑니다.. ㅠ_ㅠ
입구에서 뽑기라고 하는거 정신팔려있다가 보니 안쪽은 좀 늦게 들어갔습니다.
막상 돌아보니 별건없었습니다.
페스티벌이 처음 이라 기대했었는데.....

각각 부스에서 1,000원으로 체험비용으로 참여할수있고 몇가지 볼거리가 있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혼란스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같은 공간 다른쪽에서는 교육박람회가 해서 뭔가하고 들어갔다가 식겁하고 나왔습니다.
책팔려고 하는 포스가 이곳 저곳에서 느껴졌습니다.
저랑은 맞지 않는 거 같아 와이프와 애기를 데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같이 일하는 분 중에 한 분이 돋대기 시장 같다고 하더니 맞는 말 같습니다.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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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베어트리파크에 곰을 보러 온거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찾아 다녔다.
방향을 잘 못 잡아서 베어트리의 트리를 먼저 봤다.
곰이 상당히 많고 가까이 볼수 있어서 좋았다.
애기가 상당히 좋아했다.

여기서 곰 먹이로 4,000원 씀.
곰먹이도 봉지 1개당 1,000원으로 사람이 파는 것은 아니고 양심에 맡기는 시스템이다.
그냥 가져와서 줘도 모르긴 할거 같다.

먹이들고 가면 곰들이 애교를 핀다.
넘어가면 곰먹이로 몇봉지를 사는...


두둥 드디어 찾아다니던 곰을 봤다.
조형물이 반가울수가..
곰찾아 삼만리...




먹이달라고 애교피는 반달곰.




곰돌이 간식..
봉지당 1,000원


상당히 가까이 볼수있다.





먹이달라고 애교피는 곰.




호수 비스므리한게 있고 오리가 사는곳같다.
물이 너무 녹색이라 이런곳에 살수있나? 란 생각이 든다.
냄새는 나지 않았다.


여러가지 동물을 볼수 있는 곳도 있다.




토끼.


악마가 버린 견... 비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복제품일거야.
본품이 여기있지는 않겠죠.. ㅎㅎ




특이한 나무가 많이 있는 곳.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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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베어트리파크 나들이.
휴가 마지막날에 다녀온 곳으로 생각보다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일이라 사람에 치이지 않아서 그럴지도.
상당히 여유있고 즐겁고 알차게 둘러봤다.
동물원 + 수목원 형태다.

베어트리파크 입구
곰이 나무 타고 있는 조형물이 보인다.



매표소..
가격이 비싼느낌. 
자주 올수가 없다.





꽃들이 많아 사진찍을 만한게 많다.



잉어가 상당히 많다.
팜플렛에는 1000마리 가까이 된다고 봤는데 아닌가?
아무튼 물고기 밥을 사서 뿌리면 애들이 몰려든다.
보고있음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물고기밥은 1,000원.
양심에 맡기는 형태로 테이블에 올려져있고 돈넣고 가져와서 주면된다.
그냥 가져와도 모르긴 할거 같다.






밥달라고 따라오는 잉어들..













호박이 엄청크다.
식용은 아니고 관상용이다.



만경비원이라고 특이한 식물들이 많다.
혼자 천천히 둘러보면 좋지만 가족들과 봤더니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나왔다.







연꽃을 많이 볼수 있는 곳.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연꽃에 다양한 색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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