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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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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밥맛이 없어서 죽을 먹으러 갔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구석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주문을 받는 사람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주머니와 애기 손님으로 보이는 사람이 중간에 들어왔습니다.
10분쯤 지나니 주방에서 사람이 나와서 주문을 받더군요.
먼저 온 우리가 말하기도 전에 우리 뒤에 온 아주머니가 먼저 시키더군요.
그래도 참고 봤는데 그것만 받고 주방으로 쑥 들어가버립니다. -_-ㅋ
욕 한바가지 하려다가 애기도 있고해서 그냥 나왔네요.

그렇게 바쁘면 주문 받는 사람을 따로 두던가 해야지 이게 뭐하는 건지.

근처에 탄방우리병원이 있어서 배짱으로 장사하는 듯 하더군요.
부득이하게 여기서 죽을 먹으셔야한다면 지인이 하는 말이 주방에 닥달하듯이 얘기해야 주문 받는다고 하는 군요.

일단 장사하려는 의지가 없어보입니다.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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