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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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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부여 아울렛 근처 식당에서 먹었다.

맛이 너무 없고 가격도 빈정이 상해서 집으로 돌아갈까하다가 주유해야해서 읍내로 갔습니다.

주유하고 그냥 돌아가기에는 너무 부여 안쪽까지 들어간거 같아 궁남지를 들르기로 했습니다.

와이프가 한 번 가보고 싶었더가 하더군요.

궁남지??

뭔가 했는데 인공정원 이더군요.

와서 한바퀴 둘러보니 상당히 넓었습니다.

연못 한바퀴와 그안의 정자까지만 보고나니 오전 아울렛과 식당의 빈정 상함이 희석되더군요.

좀 더 돌고 싶었으나 와이프, 딸램의 저질체력에 별수없이 돌아왔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와서 산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꽃은 다 져서 볼 수 없었습니다. ㅠ_ㅠ


궁남지 설명하는 비석


정자로 넘어가는 다리에서 딸램이 물고기 본다고 한참 있어서 난감했습니다.


연못주위 둘래길

산책하기 좋은듯합니다.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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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근교에 아울렛이 마땅치 않아 그나마 가까운 부여로 나들이 삼아 가기로 했습니다.

북대전 IC에서 부여까지 약 1시간 거리여서 생각보다 멀다는 느낌입니다.

아울렛에 도착해서 상점을 돌아봤는데 대전이나 부여나 가격차이가 없습니다. -_-ㅋ

그냥 돌아오기는 기름값이 아까워서 탠디에서 구두를 사서 왔습니다.

로퍼였는데 가격이 18만원대..

롯데마트 가격이나 별차이가 없습니다.. ㅠ_ㅠ

다른 매장도 가봤는데 역시나 가격이 저렴하지 않습니다.

왜 아울렛이라고 이름이 붙인건지..



롯데아울렛 입구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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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er 40W 5port usb Desktop

etc / 2014. 10. 10. 21:15

웹사이트를 둘러보던 중에 Anker 40W 5port usb Desktop 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동시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에 혹 했는데 해외구매 해보지 않아 거부감이 있어서 포기했었습니다.
몇 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안 좋은 이야기에 ‘5개의 port가 죽는다’는 것에 뽐을 죽였습니다.
그러다가 개선품이 나왔다는 말에 기회를 보다가 좋은 가격이 나온것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해외구매가 두번째라 몇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결재를 끝냈습니다.
배송이 되는 것을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약 2주 정도가 지나서 물품을 받았습니다.
프리볼트이나 110v 용 이어서 돼지코를 사러 전기기기 파는 곳에 갔습니다.
돼지코가 기억이 나지 않아서 간신히 설명하고 사와서 아이패드,아이폰을 연결하니 다행히 충전이 잘됩니다.

충전할때 기기별로 어댑터를 따로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anker 하나로 처리할 수 있어 좋습니다.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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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내려온 지 3년.

두 번째 오월드 나들이입니다.

처음은 얘기 돌 때 동물 좀 보여주자고 갔는데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울기만 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비싼 돈 들여서 헛수고만 했죠.

이제 세 돌이 되어서 잘 볼 거 같아 도전했습니다.

이번에도 절반의 성공.

동물 보여주러 간 거보다 미끄럼틀을 더 좋아한 건 함정입니다.

가족과 동물원만 봐도 시간이 상당히 많이 흐릅니다.

이 나이 되도록 동물원은 많이 가보지 못한지라 어디가 좋다고 비교는 못 합니다.

그래도 상당히 많은 동물이 있습니다.


기억나는 동물만 적자면.

  • 맹금류(호랑이,하이에나,표범 등...)
  • 조류(독수리, 백조 등...)
  • 사막여우, 낙타, 말

별로 많이 기억나지는 않습니다.

기억력이 돌아서면 잊어먹는지라.


어떻게 보면 얘기보다는 아내와 제가 더 신기해하지 않았나 합니다.

체력이 저질인지라 플라워랜드, 놀이기구는 돌아보지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가족과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긴 하지만 입장권, 자유이용권이 비싼 편 입니다.




참조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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