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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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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오직 개인적인 생각만가지고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생각보다 활용을 잘 못하는 느낌이다.

아이패드 4를 사용하고 있어서 책을 읽는데 일일이 터치하기 귀찮아서 샀는대 책을 읽으지 않으니 리모콘도 덩달아 사용하지 않는다.

시간을 내서 책을 많이 읽어야 겠다.


  1. 기능
    • 리디북스 책 넘기기
    • 볼륨 조절
    • 화면 잠금
    • 음악 재생
    • 숫자패드
    • 볼륨버튼으로 인한 셀카 기능
  2. 장점
    • 작은 크기
    • 기능의 충실함(활용만 잘한다면 괜찮다. 난 책 넘기기만 쓰므로...)
    •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맥 까지 쓸수있는 확장성
    • 저렴한 가격
  3. 단점
    • 충전할때 숫자패드를 쓸수가 없다. (커버를 내리면 충전단자에서 분리된다.)
    • 미니 usb 충전단자
    • 멀티페어링이 안된다.( 아이패드에 적용하고 아이폰에 쓸려면 아이패드를 블루투스정보를 지우고 아이폰과 패어링해야한다.)
    • 타 어플과의 호환성. ( 이건 뭐 전자책을 거의 리디북스로 보기때문에 나에게는 관계가 없다.)
    • 슬라이드가 상당히 뻑뻑하다.


제품은 저렴한 가격에 기능성까지 생각한다면 추천 할 만 하다.
주인 잘못만나 가방에서 썩고있다는게 문제일뿐....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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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은 특수문자가 들어와서 

ascii 코드로 변경해보니shift in , shift out 에 해당하는 기호였다.
인터페이스하면서 입력받는 부분인데 삭제를 안해준다. -_-ㅋ
손놓고 있다가 매번 리포트(rexport 3.0)에서 오류난다고 전화가 와서 리포트를 수정했다.
아스키값을 찾는게 생각이 나지 않아 포기했던거여서 처리하고나니 기분이 좋다.
왜 이렇게 아스키 코드값과 코드값 을 문자로 바꾸는 함수가 생각이 나지 않는지.. -_-ㅋ


1. ascii 함수를 이용해서 코드값 알아내기
ASCII('문자')

 

 



2. replace 함수를 이용해서 값을 치환하기

CHR('문자')

 




실제 SQL 문으로 작성은 가능하나 이클립스나 에디터프러스에 붙여넣었을 경우 에디터에서 특수문자가 자동으로 변경이 되서 ascii 코드값으로 치완해야함.

아스키코드 참조 : http://www.asciitable.com/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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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ab)BLUE CUBE 개봉기 및 사용기

소니 ICF-C1을 생각하고 산 블루투스 스피커.
일단 생각의 실패다.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뽐뿌에 올라 온 내용만 보고 산 내 잘못이다.
일단 베터리로 구동이 안되는게 가장 안좋다.
기능들은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나 생각했던 제품이 아니다.
뭔가를 살때 좀 알아보고 필요한가 생각해보고 구입해야겠다.
충동적으로 구입해서 실패한게 몇번째인가.. OTL


1. 기능
  • 블루투스
  • 라디오
  • AUX 입력
  • USB 충전 커넥터
  • 슬립타이머
  • 라디오 알람 기능
  • 리모콘 조정
  • SMS, SNS, 카카오톡, 라인 등의 메시지를 음성으로 읽음.
  • 전자시계

2. 장점
  • 빠른 배송.
  • 깔끔한 디자인.
  • 디지털 시계, 라디오, 블루투스, 스마트폰 거치대 기능에 충실함.

3. 단점
  • 외부 전원을 사용하여 고정식으로 밖에 쓸수없음.(휴대성 X, 티비 앞에 놓고쓰고 싶으나 애기가 부셔버릴거 같아 책상 위에 올려놓음.)
  • 외부 전원이 별매이다. (외부 전원으로 구동되는데 별매라니.. -_-ㅋ)
  • 마감이 조잡하다. (디지털 시계 부분을 가까이서 보면 액정 안쪽으로 마감이 조잡해보인다.)
  • 스피커 성능이 생각보다 조잡하다.( 딱 가격만큼인듯하다. 기대한 내 잘못. )
  • 라디오 수신 케이블. (고정한다고 하더라도 어디다 안보이게 처리해야하는데 난감하다.)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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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쿠퍼(1:14) RC 카 리뷰

etc / 2014. 9. 18. 14:40

미니쿠퍼 RC 카 리뷰


왜 샀는가?
  • 뽐뿌에 올라온 것에 가격이 싼줄 알았다.
  • 실제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그럴 듯 해보였다.
  • 9,900원에 RC카를 조정해 볼 수 있다.
  • 아이 생일 선물 핑계도 있었다.

장점
  • 가격이 싸다.(9,900원 / 무배)
  • 배송도 상당히 빨랐다.(이틀 소요)
  • 자동차의 퀄리티가 괜찮은 편이다. (실제차와 비슷한 디테일의 디자인, 앞뒤로 움직일때 LED 등)
  • 무선 조종기로 좌우 앞뒤 조종이 잘된다.

단점
  • 자동차 앞 유리쪽에 기스가 있다. ㅠ_ㅠ (이것때문에 반품하기는 귀찮다.)
  • 배터리가 별매로 따로 사야한다. (AA건전지 6개가 필요. 자동차 4개, 조종기 2개)
  • 직진할때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느낌이 있다.
  • 조종가능 거리가 약 5m정도로 보인다.
  • 아이랑 같이 놀 생각이었는데 무서워함.. ㅠ_ㅠ

미니쿠퍼 1:14
소재 : ABS 외
색상 : 옐로
사용연령 : 4세 이상
사이즈 : 295 X 114 X 115mm 주파수 : 400MHz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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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터민속박물관에서 좌절하고 찾아간 곳입니다.
원래는 옛터 근처 만인산 자연휴양림에 도전하려했으나 주차가 힘들어서 하늘빛물빛정원으로 옮겼습니다.
옛터에서 차로 약 20분정도 걸린듯합니다.
여기도 딱히 마음편히 산책할만한 곳은 없었습니다. OTL
허브,열대 식물원을 한바퀴 돌고 와이프와 궁시렁궁시렁 대다가 점심먹고 집에 왔습니다.
오면서 오늘의 나들이는 실패...를 연발하면서 왔습니다.

허브 열대 식물원, 저수지를 한바퀴도는 산책코스가 다여서 수목원 산책을 생각하고오신다면 비추, 식사하고 소화시킬겸 산책코스 정도로 연인들의 데이트나 가족과 외식 나들이 생각하고 있다면 추천합니다.

저희는 수목원 산책을 생각하고 간거라 실패를 연발할 수 밖에 없었죠. ㅠ_ㅠ




허브족욕카페.
가격이 비싸서 이용할 엄두를 못냈습니다..






애기가 짜서 아이스크림으로 달래던 장소.
가격은 저렴하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물이 깨끗하지는 않더라구요.
녹차라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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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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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터민속박물관.
인터넷 검색으로 대전 근교 나들이 할수있는 곳으로 추천이 많아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갔다.
주위를 둘러볼수있는 곳이 넓을 줄알았는데 아니었다.
한밭수목원을 생각하고 갔던거여서 가족과 산책삼아 한바퀴 둘러보고 밥을 먹을 생각이였는데 청춘남여의 데이트 코스로 딱일 뿐이다.
연인끼리 와서 밥 먹고 커피마시고 잠시 시간이 나면 둘러보는 정도로 딱인 수준이다.

점심이나 저녁에 밥 먹고 커피마시고 할려면 추천 아니라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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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동구 산내동 | 옛터민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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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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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의 노래 / 김훈 저

/ 2014. 9. 16. 13:37
칼의 노래는 이순신 장군의 독백 형태의 소설입니다.
처음 접하는 형태라 몰입하기가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부터 노량해전의 죽음까지를 이야기합니다.

그 속에 이순신 장군의 살고자하는 욕망, 무의미한 죽음에 대한 허망함, 적을 남겨두고 죽는 것에 대한 두려움, 전쟁의 무의미함 등의 감정을 느꼈습니다.

주위 여건은 명의 군대, 왕의 적의, 일본 군대의 적의 사이에서 꿋꿋이 맛서서 적들을 맞아  노을 사이로 저물기까지 다 읽고 나니 허망합니다.

칼의 노래가 여운처럼 마음속에 남습니다.

아무 일도 없는 바다
죽음을 가벼이 여기는 적은 죽일 수 있었고 삶을 가벼이 여기는 적도 죽일 수 있었다.

나는 견딜 수 없는 세상에서, 견딜 수 없을 만큼 오래오래 살고 싶었다.

서너 척의 화력을 적의 한 척에 온전히 집중시켜가며 한 척씩 잡아나갔다.

삶은 집중 속에 있는 것도 아니었고 분산 속에 있는것도 아니었다. 삶은 그 전환 속에 있을 것이 었다.

바다에서 삶과 죽은 단순하지 않았다. 삶과 죽음은 서로 꼬리를 물고 있었다.


몸이여 이슬이여.

히데요시의 유언시
몸이여, 이슬로 와서 이슬로 가니,
오사카의 영화여, 꿈속의 꿈이로다.

내 마음속에서 내 칼이 징징징 울면서 춤을 추었다. 저러한 노래, 저러한 시구를 이 세상에 남겨두어서는 안된다고, 진실로 이 남쪽 바다를 적의 피로 붉게 문들이지 않으면 안된다고, 내 술 취한 칼은 마구 울었다.


들리지 않는 사랑 노래
세상의 끝이..... 이처럼.... 가볍고.... 또...... 고요할 수 있다는 것이.....,
칼로 베어지지 않는 적들을..... 이 세상에 남겨놓고...... 내가 먼저......, 관음포의 노을이...... 적들 쪽으로........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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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밥맛이 없어서 죽을 먹으러 갔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구석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주문을 받는 사람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주머니와 애기 손님으로 보이는 사람이 중간에 들어왔습니다.
10분쯤 지나니 주방에서 사람이 나와서 주문을 받더군요.
먼저 온 우리가 말하기도 전에 우리 뒤에 온 아주머니가 먼저 시키더군요.
그래도 참고 봤는데 그것만 받고 주방으로 쑥 들어가버립니다. -_-ㅋ
욕 한바가지 하려다가 애기도 있고해서 그냥 나왔네요.

그렇게 바쁘면 주문 받는 사람을 따로 두던가 해야지 이게 뭐하는 건지.

근처에 탄방우리병원이 있어서 배짱으로 장사하는 듯 하더군요.
부득이하게 여기서 죽을 먹으셔야한다면 지인이 하는 말이 주방에 닥달하듯이 얘기해야 주문 받는다고 하는 군요.

일단 장사하려는 의지가 없어보입니다.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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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 주소 • 비밀번호 500만 건 유출


확인 site에가서 이메일 주소넣고 확인하면 된다.


다행이 털리지 않은 듯 하다.

그래도 비밀번호는 변경하는게 좋을거 같다.




관련기사 : http://www.itworld.co.kr/news/89383

확인 site : https://isleaked.com/results/en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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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8 추석 달맞이

일상 / 2014. 9. 10. 22:00

추석 밤하늘의 달.

슈퍼문이라고 해서 찍어봤다.

실력도 없고 장비도 없고.

눈으로 보던 모습이 아닌걸.. ㅠ_ㅠ





Posted by mino 푸_른_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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